[몽백합배] 박영훈, 4강서 선승하며 결승에 성큼

 올해 주요 세계대회에서 한국은 결승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. 몽백합배에 아직 희망이 있다. 박정환·박영훈 두 기사가 4강에서 진군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이다. 중국 구이저우(貴州)성 류판수이(六盤水)에서 3번기로 열리는 제3회 MLILY 몽백합(夢百合)배 세계바둑오픈 4강에서 박정환 9단은 中셰커 4단을, 박영훈 9단은 리쉬안하오 7단을 상대했는데, 박정환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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